이미지 확대보기이계연 신임 대표는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동생으로도 알려져있다.
신임 이계연 대표이사는 삼성화재해상보험, 한화손해보험, 전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을 역임한 후 2018년 6월부터 2019년 11월까지 SM삼환기업 대표이사를 맡아 성공적인 경영혁신을 이뤄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그밖에도 부동산관리업・개발업・시행업 등 사업목적이 추가되었고, 주식매수선택권이 도입되었다.
삼부토건은 이계연 대표이사의 오랜 금융권 경험과 삼환기업에서의 경영혁신 성과 등을 회사에 접목하기 위하여 오랫동안 영입에 공을 들여 온 것으로 알려졌다. 본인의 거취 문제로 불필요한 오해가 있었던 일 등 여러 가지 상황을 우려하여 고사해왔던 이계연 대표이사는 삼고초려에 응했다고 하며, 노・사 간 상생협력을 기반으로 경영관리 전반의 혁신을 통해 회사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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