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이 26일 자사 펀드를 모바일로 손쉽게 가입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에셋플러스APP(앱)'을 출시했다.
'에셋플러스APP'은 계좌개설과 펀드가입, 사후 관리 등 펀드 매매에 특화된 앱이다. 일반 펀드는 물론 연금 펀드계좌 개설과 가입, 연금계좌 이전 등도 할 수 있다.
펀드계좌 개설과 매매시간도 기존 직판 창구 기준 오전 9시~오후 6시에서 이번 앱을 활용하면 오전 8시~오후 11시로 확대된다.
양인찬 에셋플러스자산운용 대표는 “비대면 펀드가입 시스템(MTS) 도입으로 많은 고객들이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의 좋은 펀드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고객들과 보다 자주 만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디지털마케팅에도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할아버지가 손자 손녀에게 물려 줄 수 있는 100년 펀드를 운용한다는 기치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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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방천기사 모아보기 회장의 운용철학과 원칙을 유지 발전시켜 나가고 있는 독립계 자산운용사다. 2008년 자산운용사로 전환 이후 꾸준히 펀드 직접판매 전략을 유지해 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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