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기사 모아보기 경제부총리는 23일 "전세 지원책이 주택 안정화 대책과 충돌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국회 국정감사에서 "지난 10년간 전세대책을 다 리뷰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과거에 전세 지원책이 매매가격을 올리는 경우가 많았다"면서 조심스런 접근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부총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은 대책, 큰 대책 등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검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태민 기자 cha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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