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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P파리바 카디프생명, '프리미엄자산관리 변액보험' 출시

기사입력 : 2020-09-29 14:06

총 35종의 펀드 커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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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한국금융신문 유정화 기자]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씨티은행의 축적된 자산관리 노하우를 보험으로 제공하는 '무배당 프리미엄자산관리 변액보험'을 29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무배당 프리미엄자산관리 변액보험’은 씨티은행의 자산관리(WM) 노하우와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의 변액보험 전문성이 만나 보다 전문적인 자산관리가 가능한 상품이다.

ETF 펀드를 포함한 국내외 주식/채권, 대체/기타(골드, 달러, 리츠 등) 펀드 등 총 35종의 다양한 펀드 커버리지로 변동성 높은 시장에서도 위험은 분산시키고, 사망 보장 등 보험의 기본적인 혜택과 함께 장기적으로 수익을 추구해 나갈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투자 영역과 방식에 대한 고객의 선택권도 넓혔다. 일반적인 변액보험 투자 방식과 동일하게 다양한 유형과 투자 영역의 펀드 커버리지 중 원하는 투자 대상을 '직접 선택'할 수 있고, 고객의 투자성향과 ETF 전문 투자자문사의 투자전략에 따라 9가지 유형으로 제공되는 'ETF 모델 포트폴리오(펀드배분) 선택'도 가능하다.

ETF 모델 포트폴리오 선택 시에는 탁월한 분산투자의 장점을 가진 ETF에 집중해 투자할 수 있으며, 전문적이면서 편리한 펀드 자동변경(오토 리밸런싱)의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만 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보험료는 일시납 가입 시 5000만원 이상, 적립형 가입 시 10만원 이상부터이다.

한정수 상품개발부 수석부장은 "변동성 높은 시장에서 위험관리는 필수불가결한 요소인만큼, 고객에게 효율적인 분산투자와 함께 장기적인 수익추구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울러 자산가들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WM 서비스를 제공해온 씨티은행의 자산배분 포트폴리오 확대 및 안정성 강화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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