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케이뱅크는 9월부터 IT 분야 인력을 집중 채용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추가 모집 예정인 직무는 계정계 여/수신 코어뱅킹 개발 및 운영 담당자, 빅데이터 시스템 개발 및 운영 담당자, 빅데이터 전문가 등 10여개 분야다. 총 채용 인원은 OO명이다.
또 재직 중인 지원자를 고려해 화상회의 솔루션을 이용한 비대면 실무 면접, 근무 시간 외 면접 등 방식도 열어두기로 했다. 개발자 채용의 경우 서류 합격자에 한해 코딩테스트를 실시한다.
구체적인 모집 분야 및 자격 요건은 9월 말부터 케이뱅크 인재 채용 홈페이지에서 순차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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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말부터 두 달 간 총 28개 분야에서 진행하고 있는 채용엔 약 1200명의 지원자가 몰렸다고 케이뱅크는 전했다.
옥성환 케이뱅크 경영기획본부장은 "케이뱅크는 4000여 억원의 증자와 KT그룹 편입을 계기로 ‘제 2의 오픈’이라 불러도 좋을 만한 상품/서비스 혁신을 하고 있다”며 ”KT와 케이뱅크가 함께 하는 ICT 금융 혁신을 함께 일궈낼 인재를 찾는다”라고 말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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