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BNK금융그룹은 27일 실적발표를 통해 2020년 상반기 연결 당기순이익(지배지분 기준)으로 3109억원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11.5% 감소한 수치다.
또한 2분기 그룹 순이익은 173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5% 감소했으나 전분기 대비 25.8% 증가했다.
BNK금융그룹 관계자는 “코로나 19 경제 상황에서도 비이자이익 호조로 양호한 실적을 시현 하였다”며,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을 비롯해 BNK캐피탈과 BNK투자증권 등 은행 계열사의 실적 개선도 돋보였다”고 설명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뉴스레터 구독을 위한 이메일 수집 및 수신에 동의하시겠습니까?
뉴스레터 수신 동의
(주)한국금융신문은 뉴스레터 구독(이메일 전송) 서비스와 당사 주관 또는 제휴·후원 행사 및 교육에 대한 안내를 위해 이메일주소를 수집합니다.
구독 서비스 신청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단, 거부 시 뉴스레터를 이메일로 수신할 수 없습니다.
뉴스레터 수신동의 해제는 뉴스레터 하단의 ‘수신거부’를 통해 해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