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에서 발표한 2분기 퇴직연금 운용수익률을 비교한 결과 한화투자증권의 수익률은 4.00%로 가장 높았다. 나머지 41개 사업자(보험·은행·증권)들의 평균 수익률은 1.81%이였다.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1분기에도 증권사 중 수익률 1위(0.70%)를 기록한 바 있다.
DC형 퇴직연금은 DB(확정급여)형과 달리 운용 결과에 대해 각 가입자가 책임지는 제도이기 때문에 수익률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
한화투자증권은 7월 말까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한민국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힘내라 대한민국!’ 퇴직연금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벤트 기간 내 한화투자증권 DC형 퇴직연금에 가입하면 향후 1년간 발생하는 기업부담 수수료를 면제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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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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