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일 금융권에 따르면, JT저축은행은 김앤장 법무법인을 매각 자문사로 선정하고 잠재 매수 후보자에게 투자설명서(IM)를 배포했다.
JT저축은행 관계자는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건 맞다"고 말했다.
M&A시장에서는 JT저축은행을 잠재적 매물 포함 알짜 매물로 평가하고 있다. 1분기 기준 자산규모는 1조3897억원, 당기순익은 17억원으로 최근 M&A가 완료된 라이브저축은행, 스마트저축은행과 비교하면 규모가 크다. 라이브저축은행 1분기 자산은 4145억원, 스마트저축은행 자산은 6519억원이다.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수익 기반도 안정되어있다는 평가다. 1분기 기준 기업대출 비중은 57.66%, 가계대출 비중은 40.70%로 균형잡힌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관련기사
JT저축은행을 기점으로 금융당국 저축은행 M&A 규제완화도 탄력받을지 주목된다. 현행 제도 하에서는 영업구역이 다른 저축은행 간 합병 제한, 동일 대주주 3개 이상 저축은행 소유가 금지되어 있다. 금융당국은 지방 저축은행 경영 정상화 등을 위해 M&A 규제 완화를 추진하고 있다.
잠재 인수 후보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현재 금융지주에서는 우리금융지주, JB금융지주, DGB금융지주가 저축은행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삼성카드, 메리어트 손잡고 프리미엄 시장 공략…플래티넘 승급 기준 하향·숙박권 제공 승부수 [카드사 프리미엄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21504170303309efc5ce4ae2208524114.jpg&nmt=18)
![김기덕 JB우리캐피탈 대표,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동참 [캐피탈사 돋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30933440716508a55064dd1124111243152.jpg&nmt=18)
![서민금융 '잇다' 실행률 저조…우수 대부금융사 연계 미흡해 [대부업 돋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11901560057107c96e797801121481643.jpg&nmt=18)
![박준철 MG신용정보 대표, 연체자 맞춤 채무조정 연결…성실상환자 잔여 빚 감면 [신용정보사 포용금융 (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91458520548907c96e797801121481643.jpg&nmt=18)
![[DQN] 유암코, NPL 시장 1위 수성…우리금융F&I 보수적 가격 산정에 주춤 [NPL 2026 3분기 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31750550803107c96e797801061011327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