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건설, 역대 최대 규모 한남3구역 시공사 선정에 급등](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62210500606365f09e13944d1181318851.jpg&nmt=18)
22일 오전 10시 4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11.86% 뛴 3만7250원에 거래 중이다.
우선주인 현대건설우는 개장과 동시에 가격제한폭(29.90%)까지 올라 상한가(27만1500원)를 기록하고 있다.
한남3구역 재개발 사업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686일대에 지하 6층∼지상 22층, 197개동, 5816세대(임대 876세대 포함) 아파트와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하는 총 사업비 7조원 규모의 역대 최대 규모 재개발 사업이다.
현대건설은 이번 한남3구역 재개발 사업 수주로 올해 6월 현재까지 총 9개 현장에서 3조2764억원의 수주 실적을 기록하게 됐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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