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실제 견본주택 오픈 전부터 성산구에서 4년 만에 선보이는 새 아파트, 반도유보라의 상품력 등 특화상품에 입소문이 나면서 이미 1순위 청약마감은 예상되었다는 평이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성산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의 1순위 청약접수 결과, 전타입 1순위 마감, 전체 439가구 모집(특별공급 226개 제외)에 총 5,495건이 접수돼 평균 12.52대 1, 최고 23.05대 1(86㎡P/해당지역)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창원 성산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의 청약성공 요인으로는 창원의 강남으로 불리는 성산구에 4년만의 선보인 신규아파트에 중심상업지구 인프라를 가까이서 누리면서 단지 4면 숲세권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데다, 중소형 대단지, 혁신설계, 별동학습관 등 유보라만의 특화상품이 수요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반도건설 김종환 분양소장은 “단지가 들어서는 성산구는 창원의 강남구로 교통, 교육, 생활, 문화 등의 모든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입지로 실수요자, 투자자 모두가 주목하는 곳”이라며 “비음산 자락에 위치한 숲세권 에 유보라만의 혁신적인 스마트 시스템 및 커뮤니티시설 등 특화상품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운 만큼 계약에서도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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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는 6월 16(화)일이며, 계약일은 6월 29(월)~7월 1일(수)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경남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101-4번지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22년 3월 예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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