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전시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지친 고객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장미·수국·그리너리 등 여름에 볼 수 있는 꽃으로 꾸며졌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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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08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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