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국토부 측은 “상업지역 재개발 사업의 임대주택 건설 의무비율 하한선은 재개발 사업의 차질없는 추진과 주거복지를 위한 도심 내 임대주택 공급의 실효성 확보 등을 고려해 종합적으로 검토 중”이라며 “확정된 바 없다”고 말했다.
SBS, 헤럴드경제 등 일부 매체들은 이날 ‘8월부터 재개발 단지 임대주택 의무 비율을 20% → 30%’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 매체들은 국토부는 서울시의 의견을 수용해 상업지역 재개발에 대한 임대의무공급 비율 하한을 없애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강남구 '대치미도맨션' 39평, 8.2억 떨어진 38.8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5094911024940048b71833312411124315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