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안펀드는 당초 카드채부터 발행을 통해 매입을 하고 이후 캐피탈채를 진행하는 것으로 예정돼 있었다. 하지만 전일 오후에 갑작스럽게 이 일정이 보류됐다.
빠른 시간 안에 매입이 진행될 수 있지만 현 시점에 정확한 일정이 나온 것은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그는 "협의가 끝나야 다시 매입이 추진될 것 같은데 현재로선 언제 다시 재개할 수 있는 지 알 수 없다"면서 "통보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채안펀드 하위운용사의 한 관계자는 "민감한 사안이 많아 조심스럽게 진행하고 있다"면서 "여전채형이 가장 먼저 진행되고 회사채형은 다음 순서로 차근차근 진행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지훈 기자 jihun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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