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안펀드는 당초 카드채부터 발행을 통해 매입을 하고 이후 캐피탈채를 진행하는 것으로 예정돼 있었다. 하지만 전일 오후에 갑작스럽게 이 일정이 보류됐다.
빠른 시간 안에 매입이 진행될 수 있지만 현 시점에 정확한 일정이 나온 것은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그는 "협의가 끝나야 다시 매입이 추진될 것 같은데 현재로선 언제 다시 재개할 수 있는 지 알 수 없다"면서 "통보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채안펀드 하위운용사의 한 관계자는 "민감한 사안이 많아 조심스럽게 진행하고 있다"면서 "여전채형이 가장 먼저 진행되고 회사채형은 다음 순서로 차근차근 진행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지훈 기자 jihun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에코프로, 과도한 CAPEX ‘부메랑’…’스텝업’ 조항 초읽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31101521055860a837df6494211521828.jpg&nmt=18)
![기관 '삼성SDI'·외인 '삼성전기'·개인 '삼성전자'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6년 8월24일~8월28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8203114057330179ad439071182355119.jpg&nmt=18)

![기관 'HPSP'·외인 '실리콘투'·개인 '로보티즈' 1위 [주간 코스닥 순매수- 2026년 8월24일~8월28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8204212028810179ad439071182355119.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