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템빨’은 현실과 게임에서 모두 불운한 신영우가 세계 최고의 가상현실 게임 ‘SATISFY’의 임무 수행 중 레전드리 직업으로 전직할 수 있는 파그마의 기서라는 전직서를 발견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빚쟁이의 삶을 벗어나고자 하는 신영우의 최강 플레이어가 쾌감을 선사하는 판타지물이다.
이미지 확대보기템빨의 웹툰 제작을 맡은 제작진은 나 혼자만 레벨업의 웹툰 제작사인 REDICE STUDIO로 이번에도 완성도 높은 작품을 내놓았다.
카카오페이지 측은 “’템빨’은 웹소설 출시 당시, 기존의 판타지물이 세웠던 기록들을 갈아치운 파워풀한 IP(지식 재산)다”라며 “국내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던 작품이었으며, 글로벌에서도 통할만한 세계관과 스토리 전개를 지닌 작품으로 향후 카카오재팬의 만화플랫폼 ‘픽코마’를 통해서도 서비스할 예정이다. 웹툰 ‘템빨’에도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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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노블코믹스 컴퍼니는 원작 웹소설(노블)을 웹툰(코믹스)으로 제작하여 서비스 하고 있는 카카오페이지의 CIC(사내 독립 기업)이다. 검증된 인기 웹소설을 웹툰으로 선보이며 IP(지식 재산)의 원 소스 멀티 유즈(One Source Multi Use)를 추구하고 있다.
노블코믹스의 대표 작품으로는 사내 맞선, 나 혼자만 레벨업, 황제의 외동딸 등이 있으며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드라마로 달빛조각사는 게임으로 확장되기도 했다.
카카오페이지는 노블코믹스를 통해 웹소설을 웹툰, 드라마, 영화, 게임, OST 등 다양한 2차 창작물로 진화 시키며 메가히트 IP를 꾸준히 선보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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