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포레나의 이름을 달고 론칭된 신규단지인 ‘포레나 천안 두정’,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 ‘포레나 루원시티’ 등은 모두 매진 신화를 쓰며 한화건설의 성장동력을 견인했다. 한화건설은 지난해 293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매출은 3조8234억 원이다. 영업이익률은 7.7%를 보였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포레나는 지난 1월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함으로써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늘리기도 했다.
브랜드 슬로건은 ‘특별한 일상의 시작’으로 포레나를 통해 경험할 새로운 생활에 대한 기대를 추구한다.
포레나는 상품과 디자인 컨셉 등 주거상품 전반에 새로운 변화를 표방한다.
한화건설은 커뮤니티, 인테리어, 조경 등 최근 라이프스타일 변화를 고려한 상품 개발로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차별성을 강조했다.
포레나는 단지 내 공유 주방 ‘포레나 키친’, 대형 시설을 갖춘 ’포레나 런더리(세탁) 카페‘, 미세먼지 걱정 없는 ’포레나 키즈짐(어린이 운동시설)‘, 반려동물 산책 공간 ’포레나 펫 플레이존‘ 등을 통해 주거 생활에 새로운 변화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포레나 전용 어플리케이션은 IoT(사물인터넷)을 활용한 기본적인 가전, 조명, 온도 제어와 더불어 커뮤니티 시설 예약과 포레나 전자도서관 이용까지 가능한 통합 플랫폼으로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 형성에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올해 초 오픈된 포레나 공식 홈페이지는 반응형 웹 기술을 적용해 PC와 모바일 등 다양한 기기에서 최적화된 크기와 디자인으로 홈페이지의 모든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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