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로운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주연으로 열연하는 등 아이돌로서 연기력까지 갖춘 '연기돌'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롯데제과는 로운의 부드럽고 세련된 이미지가 칙촉의 고급스러운 디저트 콘셉트를 잘 표현할 것으로 판단, 모델 발탁을 결정했다.
광고는 '칙촉을 만나는 순간 달콤한 디저트 카페'라는 콘셉트를 설정, 강의실이나 사무실에서 또는 생일 파티를 하거나 출출한 오후 칙촉을 즐김으로써 어떤 장소, 어떤 때에도 디저트 카페에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는 내용이다. 이 광고는 추후 티저 영상을 시작으로 온라인, TV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칙촉의 광고모델인 로운을 내세워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한 이벤트를 진행, 소비자들의 관심을 유도할 예정"이라며 "향후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해 칙촉을 적극 홍보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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