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오기사 모아보기 DGB금융 회장이 지난 4일 자사주 1만 주를 장내매수하면서 자사 주식 총 2만 5000주를 보유하게 됐다.김태오 회장은 취임 이후 4차례에 걸쳐 자사주를 매입하면서 책임경영과 주주가치 제고를 재차 강조해 오고 있다.
김태오 회장 뿐만 아니라 DGB금융지주 및 DGB대구은행의 경영진들도 자사주 매입에 동참하고 있으며, 2020년도에 매입한 자사주 및 우리사주는 약 8만 여주에 달한다.
이어 “자본시장 저평가의 와중에 김태오 회장을 비롯한 경영진들은 자사주 매입으로 책임경영 실천과 주주가치 제고를 강화해 나갈 것이다” 고 뜻을 전했다.
한편 경영진의 자발적인 자사주 매입은 애사심 고취와 함께 경영진으로서의 책임경영과 주주가치를 제고하고, 나아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의지로 볼 수 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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