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6개월간 U+5G 갤러리를 운영하며 체험 고객 대상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5G 네트워크를 이용한 LG유플러스 AR 기술에 대한 긍정적 인식 개선이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전시를 계기로 미국, 중국, 일본, 유럽 지역 해외 통신사와 정부 부처, 예술계 등 국내외 18개 유명 ICT 기업과 기관 등에서 벤치마킹 방문 및 제휴 문의가 오고 갔다고 말했다.
U+5G 갤러리는 ‘2019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디자인 부문 은상, 통합미디어 캠페인 전략 부문 동상으로 2관왕을 수상했다. 스타필드 하남과 세종문화회관 전시에 초청받는 성과도 있었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브랜드마케팅 담당은 “고객 일상 속 5G 경험을 제공하고자 U+5G 갤러리를 만들었고, 공덕역에서 시민들과 소통하며 기대 이상 성과를 거두며 마무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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