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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파리크라상 대구공장서 확진자...폐쇄 후 방역

기사입력 : 2020-02-26 17:09

(최종수정 2020-02-26 17:22)

"방역 진행 중...가동 재개일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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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SPC 파리크라상 대구공장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린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긴급 폐쇄 후 방역에 들어갔다.

26일 SPC그룹에 따르면 이날 파리크라상 대구 공장에서 근무하는 한 직원이 신종 코로나 확진자 판정을 받았다.

SPC는 질병관리본부로부터 해당 사실을 통보받고 대구 공장을 긴급 폐쇄했으며,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는 접촉자를 확인 후 격리 조치 중이다.

SPC 관계자는 "현재 방역 작업을 진행 중"이라며 "가동 재개일은 미정"이라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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