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KT, SK텔레콤, LG유플러스는 일제희 갤럭시 Z 플립을 선보였다. 이 가운데 LG유플러스는 자사 공식 온라인몰 ‘U+Shop’에서 판매한 초도 물량이 30분 만에 전량 판매됐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오전 8시 50분부터 갤럭시 Z 플립 판매를 시작했으며 초도 물량 완판 후 현재 2차 예약 가입 신청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구체적으로 초도 물량이 총 몇 대인지 묻는 질문에는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오늘 결제된 접수건은 오늘부터 순차적으로 발송되며 오프라인 직영점 및 대리점에도 오늘 오후부터 주말 새 물량이 공급돼 판매가 가능할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김남수 LG유플러스 디지털사업담당 상무는 “점차 온라인을 통한 가입 고객 비중이 높아지는 추세로 갤럭시 Z 플립과 같은 프리미엄 스마트폰 가입 고객들을 위해 온라인 채널 특화 혜택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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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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