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 지능형CCTV는 인공지능(AI) 및 클라우드 기반의 보안 솔루션으로 CCTV 모니터링은 물론 ▲영상분석 AI로 침입자 자동감지 ▲고객 모바일로 실시간 알림 및 영상 제공 ▲긴급 출동 및 112∙119 긴급신고 연계 ▲상해∙도난∙화재 등 피해 보상 서비스 등 보안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품이다.
이번 출시한 단체형 상품은 카메라 대수가 많은 중대형 매장이나 다수의 사업장을 한번에 관리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특화된 상품이다. 카메라 1대당 월 1만1000원(부가세 포함)에 제공되며 9대부터 원하는 만큼 설치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카메라 대수가 많은 고객을 위해 PC 기반의 ‘영상 모니터링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1대의 PC로 고화질의 CCTV 영상을 147대까지 동시에 모니터링 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고객들에게 사업장 내부 영상을 제공할 수 있는 ‘영상 공유’ 기능도 선보인다. 영상 공유 기능을 활용하면 산후조리원이나 애견호텔 등 고객과 신뢰가 중요한 업종에서 돌보고 있는 아기나 반려동물이 잘 지내고 있는지 고객이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관련기사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