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식기사 모아보기 CJ그룹 회장(사진)이 20일 고(故) 신격호닫기
신격호기사 모아보기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손 회장은 이날 오전 9시54분께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된 신 명예회장의 빈소를 찾아 유족을 위로했다.
손 회장은 상주인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 신동빈닫기
신동빈기사 모아보기 롯데그룹 회장과 5분여간 대화를 나눈 뒤 빈소를 떠났다.또 신 회장과 어떤 대화를 나눴냐는 질문에는 "지난 1~2년간 우리가 어려운 시기를 지냈다"며 "앞으로 롯데가 더 발전할 것만 남은 것 같다"고 전했다.
롯데그룹 창업주인 신 명예회장은 지난해 12월 18일 서울 아산병원에 입원했으며, 고령으로 인한 여러 증세를 치료하던 중 지난 19일 오후 4시 29분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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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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