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신세계면세점이 사단법인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앤어워드 위원회가 주최하는 ‘2019 앤어워드’에서 디지털미디어&서비스 부문 메이저 컴퍼니 분야 위너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13회차를 맞는 앤어워드는 2007년부터 진행되어 온 국내 대표 디지털 마케팅 어워드 시상식으로 10년 넘게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신세계면세점 홈페이지는 직관적인 사용자인터페이스(
UI)로 원하는 정보를 쉽게 접근 가능한 사용자 중심의 편의성과 접근성이 뛰어나며, 기업 아이덴티티를 잘 표현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먼저 고객의 위치기반 서비스로 빠른 지점 서비스를 제공하고, 쉽고 편한 직관적인
UI와 콘텐츠로 빠르게 정보전달을 할 수 있게 됐다. 카카오톡으로 빠르게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서비스와 외국인도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QR코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신세계면세점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로 페이지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편리하고 특별한 브랜드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지속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며 “늘 업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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