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문국기사 모아보기 오렌지라이프 사장(사진)이 신한금융지주의 품에 안긴 뒤로도 연임에 성공하며 명실공히 생명보험업계의 장수 CEO로 거듭나고 있다. 신한금융지주는 정문국 사장에 대해 “업계 최고수준의 수익성과 재무건전성을 유지한 우수한 경영역량을 인정받았고 향후 그룹의 생명보험사의 통합과정에서 역량을 발휘할 것”이라는 평가를 내놓았다.
지난 2014년 정문국 사장이 취임한 이후, 오렌지라이프는 ING생명 시절부터 탄탄한 재무건전성과 영업력을 바탕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왔다. 외국계 보험사라는 특성상 오는 2022년 도입 예정인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대비도 일찌감치 이뤄지고 있었다.
정문국 사장은 향후 오렌지라이프 이사회를 통해 자격요건 부합 및 적합성 여부 등을 검증 받은 후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 종신보험 중심 CSM 확보 가속 페달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822545100899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송춘수 농협손보 대표, 정책보험 앞세워 기후위기 대응 [손보사 일반보험 전략 (7)]](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82251390338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박병희 농협생명 대표, 역대 최대 신계약 CSM 정조준…장기납 종신·건강보험 집중 [2026 생보사 하반기 경영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7154959024200ed56b8e1f8219248180215.jpg&nmt=18)
![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 하반기 CSM 1.3조 이상 겨냥…애큐온캐피탈 인수 총력 [2026 보험사 하반기 경영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12160308094880ed56b8e1f814379898.jpg&nmt=18)
![원종규 코리안리 대표, 고액사고 부재·투자 강세에 손익 개선…언더라이팅 강화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126172926033499efc5ce4ae211217229113.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