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관세청은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에 대해 특허권 유지 결정을 내렸다.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은 연 매출이 1조원에 달하는 핵심 매장이다. 호텔롯데 면세사업부문 전체 매출의 14% 이상을 차지한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어려운 국내 면세시장 환경을 고려할 때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국내 면세시장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장] 급식 명가의 변신…아워홈 ‘테이크’에 담긴 김동선의 미래](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1143224062460b5b890e35c21119210162.jpg&nmt=18)
![서준혁 회장 취임 4년…소노 새 역사 시험대 올랐다 [소노트리니티 새 시대 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300239020134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용산구 '신동아' 50평, 8.3억 떨어진 42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19094932067130048b7183332112358189.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