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소방동우회와 업무협약은 비레디의 '세이브 더 히어로즈(Save the Heroes)' 첫번째 캠페인이다. 우리사회를 위해 희생하는 영웅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겪는 어려움을 돕고자 기획했다.
소방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5년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위험군으로 판정받은 소방관이 1만명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재난, 화재현장 등 참혹한 상황을 수시로 경험하고 장기간 교대로 근무하며 유병률도 일반인 대비 10배가량 높은 수치를 보였다.
비레디는 이처럼 정신건강 위험군에 놓인 소방관을 위해 전제품 1년(2019년 9월~2020년 9월) 누적수익의 5%를 2020년 11월 9일 소방의 날에 기부할 계획이다.
기부금 전액은 소방관의 정신건강관리기기 도입에 쓰인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어려움을 겪는 우리사회 영웅들을 찾아 '세이브 더 히어로즈'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서초구 '아크로리버파크' 34평, 10억 오른 74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2411514201111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동대문구 '전농우성' 32평, 3.9억 떨어진 6.1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7083903035290b372994c951245313551.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