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1992

대한민국 최고 금융경제지

닫기

2020.09.25(금)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다음 M&A 증권사”

기사입력 : 2019-11-29 09:27

자회사 CEO 인사 12월 중 노력

center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우리은행장 / 사진= 우리은행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손태승닫기손태승기사 모아보기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앞으로 증권사 인수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29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은성수닫기은성수기사 모아보기 금융위원장 초청 간담회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손태승 회장은 올해 동양·ABL글로벌자산운용, 국제자산신탁 인수를 완료하고 MBK파트너스-우리은행 컨소시움을 구성해 롯데카드 인수전에 나섰다.

매물설이 나온 푸르덴셜생명과 관련해서 손 회장은 "답하기 곤란하다"고 말했다.

손 회장은 자회사 CEO 인사와 관련해서는 12월 중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손태승 회장은 "자회사 CEO 인사는 12월 안에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케이뱅크 증자 논의과 관련해서는 아직 이사회가 열려지 않았다고 답했다.

손 회장은 "케이뱅크와 관련된 논의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라며 "이사회도 아직 열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날 조찬 간담회에서는 이동빈닫기이동빈기사 모아보기 수협은행장, 박진회닫기박진회기사 모아보기 씨티은행장, 허인닫기허인기사 모아보기 국민은행장, 진옥동닫기진옥동기사 모아보기 신한은행장, 지성규닫기지성규기사 모아보기 하나은행장,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우리은행장 등 금융권 CEO들이 총출동했다.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이날 강연에서 은행장들에게 "실무 직원들에게 기술금융, 동산금융을 강조해서 이야기해달라"고 주문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전하경 기자기사 더보기

금융 BEST CLICK

오늘의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