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매년 4월과 11월 총 2회 진행되는 봉사주간은 구성원의 자발적인 봉사활동 참여를 장려하는 제도다. CJ제일제당은 1998년 식품나눔 활동을 시작으로 20년이 넘도록 사회공헌 활동에 집중해 왔고, 2015년부터는 이를 극대화하고자 봉사주간을 기획했다. 매년 연 2회 운영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부합하면서도 업 특성을 살린 식품 나눔, 환경 정화 등 차별화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기획해 진행하고 있다.
이번 '봉사주간'에서 임직원들은 ‘찬찬찬 프로젝트’, ‘김장 나눔’, ‘햇반 가드닝’ 등의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찬찬찬 프로젝트는 임직원들이 자사 제품을 활용해 직접 반찬을 조리하고, 이를 미혼 한부모 가정에게 전달하는 식품 나눔 활동이다. ‘소고기 찹쌀구이’와 ‘제철 새꼬막 무침’을 만들어 미혼모 100여명에게 반찬을 전달했다.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 소외 이웃을 돕는 햇반 가드닝 활동에도 적극 참여했다. 햇반 가드닝은 햇반 용기와 폐목재를 활용해 수직 목재 정원을 만들어 기부하는 업사이클링 활동이다. 한달 간 100여명의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직접 만든 햇반 정원을 지역 아동센터와 노숙인 쉼터 등에 기부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올 한해 총 5천여 명의 임직원들이 다양한 봉사참여를 통해 사회적 책임(CSR)을 실천했다”며 “앞으로도 선택과 집중을 통해 업 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기획해 지역사회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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