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교통 개발 호재는 미분양 제로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다. 교육과 함께 교통이 실수요자들의 주거 선택 요소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교통 개발 호재가 있는 단지들은 높은 관심이 쏠린다.
이달에는 4곳의 단지가 해당 호재를 품었다. 광교산 더샵 퍼스트파크는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조원동 장안111-4구역을 재개발한다. 단지 인근에는 신수원선 개발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인천시 가정동 루원시티 주상복합 7블록에 들어서는 ‘루원시티 린스트라우스’, 고양시 능곡 재정지촉진지구에 짓는 대곡역 두산위브는 각각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 ‘GTX-A 착공’, ‘대곡 역세권 개발’ 등의 호재가 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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