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B국민은행은 지난 27일 몽골 투브 아이막(道) 바양척드 솜(郡)에서 'KB국민의 맑은 하늘 숲' 식목행사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몽골 사막화 지역인 바양노르 솜 100ha를 대상으로 포플러와 비술나무, 차차르간 등 총 1만여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오는 10월에는 몽골 뿐만 아니라 중국의 대표 황사 발원지인 쿠부치 사막에 대학생 25명으로 구성된 ‘KB녹색봉사단’을 파견해 미세먼지 문제의 심각성과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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