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페퍼저축은행이 경기 부천시에 신규 지점을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페퍼저축은행은 부천지점 개점을 기념해 방문 고객들에 한해 1000억원 한도로 연 2.74%(세전, 복리기준)의 정기예금 특판을 판매한다.
부천지점 신규 오픈을 계기로 경기 서부지역 고객 접근성을 강화하고 지점 방문 고객들의 서비스 편의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간 경기 남부 지역에 집중돼 있던 이용 고객이 수도권 전 지역으로 확대되면서 영업 실적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장매튜 페퍼저축은행 대표는 “새롭게 문을 연 부천지점은 점주권 리테일 영업을 기반으로 고객들에게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며 “단순히 금융 영업 활동에 그치지 않고 부천 지역 사회와 상생하고 동반 성장하는 서민금융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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