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미' 강좌는 '아시아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아모레퍼시픽재단의 연구 성과들을 대중과 소통하고자 201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 첫번째 강좌는 '인도, 아름다움은 신과 같아'를 주제로 이옥순 사단법인 인도연구원 원장의 특강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다.
사전 참가 신청은 오는 23일까지 아모레퍼시픽재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모레퍼시픽 사회공헌포털과 아모레퍼시픽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아모레퍼시픽재단은 '아시아의 미' 연구 지원 사업을 통해 아시아인의 미적 체험과 미 인식에 대한 연구를 장려하고 있다. 또 연구 지원 사업 결과물을 '아시아의 미' 시리즈로 출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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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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