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헬스케어는 지난해 KB손해보험을 시작으로 NH농협생명과 미래에셋생명에 이어 삼성화재까지 ‘레몬케어 뚝딱청구’ 서비스 도입 보험사를 적극 확대해 나가고 있다. ‘실손보험 간편청구’ 서비스 부문의 리딩 기업으로 확고히 자리잡은 것은 물론 국내 주력 보험사들과 함께 ‘레몬케어 뚝딱청구’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용자층 확대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레몬케어 뚝딱청구’는 실손보험금을 앱상에서 간편하게 청구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실손보험금 청구에 필요한 모든 진료증빙자료를 앱상에서 전자데이터(EDI) 형태로 보험사에 바로 전송할 수 있다. 실손보험금 청구 소멸시효(3년) 내에 해당하는 모든 미청구 진료내역의 확인이 가능해, 숨은 보험금 찾기는 물론 수십 개의 미청구 진료내역도 언제 어디서나 한 번에 청구할 수 있는 뛰어난 편의성을 자랑한다.
‘레몬케어 뚝딱청구’ 서비스는 현재 신촌세브란스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경북대병원, 칠곡경북대병원, 건국대병원에서 이용가능하며, 향후 레몬케어 플랫폼이 구축된 상급 및 종합병원에서도 순차적으로 오픈될 예정이다. 레몬케어 환자용앱과 연동되어 병원 예약부터 전자처방전 전달 및 실손보험금 청구까지 앱 하나로 해결 가능한 원스톱 모바일 헬스케어서비스의 편리한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레몬헬스케어 홍병진 대표는 “국회는 보험업법 개정안을 발의하고, 시민단체는 실손보험 간편청구 법제화를 촉구하는 등 사회적으로 실손보험 간편청구 도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며, “병원∙보험사와의 긴밀한 네트워크와 혁신적인 청구절차로 ‘실손보험 간편청구’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만큼, 향후 동네 병의원까지 ‘레몬케어 뚝딱청구’ 서비스를 적극 확대해 정책 기조에 동참 및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는 국민 서비스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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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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