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광양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전남 광양시 성황도이도시개발지구 L3블록에서 지하 2층, 지상 최고 25층, 12개 동, 총 1,14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가구 실수요자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880만원대로 책정됐으며, 전용면적 59㎡가 2억1천만원대부터 공급된다. 계약자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계약금은 2회 분납제(10%)가 적용됐고, 중도금(60%)은 이자 후불제로 진행된다.
분양관계자는 “대우건설이 광양시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푸르지오 브랜드 아파트로 지역내 최대규모인 1,140세대 랜드마크로 조성돼 실수요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며 ”성황근린공원 인근에 조성돼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4bay 신평면, 히든키친 등 푸르지오만의 차별화된 특화설계가 적용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전남 광양시 중마중앙로 88번지(중마시장 옆)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1년 10월 예정이다.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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