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이혁주 LG유플러스 재무기획담당 부사장은 9일 2019년 상반기 경영실적 발표에서 “6월말까지 5G 가입자 수 39만 명을 확보했고, 최근 50만명을 초과 확보했다”고 밝혔다.
하반기 5G 예상 가입자 추정에 대해 “연말까지 전체가입자 10% 수준 확보할 것으로 추정한다”며, “내년 커버리지 확대에 따라 5G 가입자 수 빠른 확대로 경쟁사 수준 이상으로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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