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영업담당은 르노삼성차 혹은 대리점과 위촉계약을 통해 독립적으로 신차판매를 전개하게 된다. 자동차 영업 관련 경험이 있다면 가산점이 있지만, 지원 자격은 학력·성별에 무관하게 주어진다.
르노삼성은 8~10월 중 우수영업담당을 위촉하고, 이들이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6개월간 총 900만원의 기본활동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한편 르노삼성은 내년 상반기 XM3 인스파이어 출시 전까지, 판매 상승세를 보이는 '더 뉴 QM6' 판매를 위한 네트워크 확충에 주력할 계획이다.
김태준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장은 “르노삼성자동차만의 수준 높은 판매서비스는 고객들에게 조금 다른 특별함을 제공할 수 있는 우수 영업 인재 양성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이번 특별 위촉 기간 동안 르노삼성자동차와 함께 성장을 꿈꾸는 분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고 말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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