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론칭한 ‘미각제빵소’는 SPC삼립의 제과제빵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편의점과 마트에서도 간편하게 프리미엄 베이커리를 즐길 수 있도록 한 브랜드로 출시 한 달 만에 10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 이는 동기간 다른 신제품과 비교했을 때 약 2배 높은 수치다.
SPC삼립은 ‘미각제빵소’ 론칭 제품 인기에 힘입어 추가로 제품을 선보였다. 설목장 유기농 우유를 사용해 고소하고 촉촉한 ‘흑당카스테라’, 고소한 캘리포니아산 호두와 단팥앙금을 넣은 미니 빵 ‘미니호두앙팡’, 목초란을 사용해 부드러운 모카크림을 넣은 ‘모카크림빵’과 오는 18일 출시 예정인 호두를 넣은 영양 식빵 ‘호두견과식빵’, 프랑스 이즈니 버터를 넣어 고소한 풍미가 일품인 ‘이즈니버터롤’까지 5종이다.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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