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5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를 찾은 풀무원 임직원 100여명이 끝까지 포기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한화이글스의 승리를 위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풀무원식품
[한국금융신문 조은비 기자] 풀무원식품이 '포기하지 마라탕면' 론칭 행사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지난 5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특히 이날 한화이글스 팬들에게 '포기하지 마라탕면'이 첫선을 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풀무원 포기마라 Day'는 한화이글스 팬들에게 포기하지 마라탕면에 담긴 '포기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한화이글스의 승리를 기원하기 위해 열렸다.
풀무원식품 박남주 대표가 한화이글스와 KT위즈 경기에 앞서 시구했으며 풀무원 임직원 100여명도 대전 야구장을 찾아 6000여명의 야구팬들에게 '포기하지 마라탕면' 무료 증정 이벤트 등을 진행하고 한화이글스를 응원했다.
경기 시작 전 장외무대 앞에 설치된 '포기하지 마라탕면' 부스에서는 야구장을 찾은 팬들을 대상으로 SNS 인증 이벤트가 펼쳐졌으며 선착순 400명에게 '포기하지 마라탕면'을 무료 증정했다. 5회말 종료 후 클리닝타임에는 응원단상에서 '마구마구 쌓아라! 끝까지 포기하지 마라!' 이벤트가 진행됐다. 제한시간 1분 동안 '포기하지 마라탕면'을 쌓아 올린 만큼 제품을 증정하는 이벤트에 3명의 어린이가 참가하여 '포기하지 마라탕면' 선물을 받았다.
이번 상품을 기획한 풀무원식품 생면식감 사업부 이기욱 PM은 "풀무원 포기마라 Day 현장에서 젊은 팬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다"며 "11번가에서 단독 판매한 한정판도 짧은 시간에 품절되는 등 초반 반응이 고무적"이라고 전했다.
한편 '포기하지 마라탕면'은 기름에 튀기지 않은 비유탕 건면으로 최근 마라 트렌드에 맞춰 풀무원이 정통 마라탕 맛을 구현한 신제품 라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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