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는 5G 상용화 첫 달 1위였던 KT의 점유율을 추월한 것으로 SKT는 5월 말 기준으로 40.8%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이 것은 전월보다 5.7% 상승한 수치다.
SK텔레콤이 이처럼 5월에 괄목할 만한 성적을 낸 데에는 LG전자 V50 씽큐 출시 당시 사상 최대 규모 공시지원금 77만 원을 제공한 것이 큰 역할을 했다고 업계는 분석하고 있다.
SK텔레콤이 이와 같은 기세를 6월 및 7월 가입자 점유율 수치에서도 이어갈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美서 건너온 ‘아틀라스ʼ냐, 국대 2족보행 ‘휴보ʼ냐 [휴머노이드, 우리가 만든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316002604050900dd55077bc221924192220.jpg&nmt=18)

![SKC 김종우 머릿속엔 온통 ‘유리기판’ 뿐 [AI 특수 숨은 알짜들 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316001810017500dd55077bc221924192220.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