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캐릭터 상품 등을 판매하는 매장이자 주제별 분류 개념을 도입하여 일본의 최대 문화공간 중 하나로 손꼽히는 츠타야의 오사카 에비스바시점에 2개층 규모로 특별 매장을 여는 것이다. 90평 규모의 샵은 오사카 최대 번화가인 도톤보리에 위치해 카카오IX 측은 수많은 유동인구의 방문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카카오프렌즈 측은 오사카의 명물인 타코야끼를 활용한 한정판 굿즈를 선보이는 등 일본 내 시장 점유율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한편 카카오프렌즈는 2018년 12월 첫 일본 진출 이후, 도쿄에 2개의 정규 스토어를 오픈한 뒤 오사카에 1개 특별 매장을 입점시키고 일본 내 주요 거점도시 8개 지점에 입점하는 등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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