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일 박준성 부건에프엔씨 대표는 서울 가산디지털단지 내 부건에프엔씨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인터텍의 제품 안전성 조사 결과, 화장품 51개 품목 모든 제품에서 중금속, 디옥산, 메탄올, 포름알데히드 등 14종의 유해물질과 곰팡이 원인균이 일체 검출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한 박 대표는 "기능성 화장품 등에 대해 에칠헥실메톡시신나메이트 등의 성분 함량을 검사한 결과, 모든 제품이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인체와 피부에 유해한 제품은 없었다"고 말했다.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강남구 ‘아이파크삼성’ 55평, 13억 떨어진 65억원에 거래 [하락아파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4072410111802208b372994c95118332810.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