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LG V50 씽큐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 원하는 고객은 출고가의 50%를 24개월간 나누어 내고 24개월 후 신규 프리미엄폰으로 기기변경 시 사용하던 휴대폰을 반납하면 남은 할부금을 보상하는 중고폰 가격보장 프로그램 V50을 이용할 수 있다. 출고가가 119만9000원인 V50 씽큐를 중고폰 가격보장 프로그램 V50으로 구매하면 월 할부금이 약 2만9269원으로 일반 24개월 할부보다 매월 최대 약 2만7000원 저렴하다. (할부수수료 5.9% 포함)
제휴카드 이용시 통신요금이 더 저렴해진다. 유플러스 스마트플랜 신한 BigPlus 카드로 단말기 금액을 할부 결제하고 통신요금을 자동이체로 납부하면 매월 최대 2만1000원씩 2년간 총 50만4000원을 청구 할인 받는다. 이 카드로 LG페이 등록 후 30만원 이상 사용시 다음달에 10만원 돌려주는 캐시백 이벤트를 포함하면 최대 60만4000원 할인 받을 수 있다.
공식 온라인몰에서 사전예약 및 구매를 진행하는 고객은 올인원 무선 충전패드, 차량용 무선 충전 자동 센터 거치대, 무선블루투스이어폰, 차량용 공기청정기, 보조배터리 (10000mAh), 록시땅의 핸드크림 세트 중 1개 상품을 선택하여 사은품으로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사전예약을 진행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올레드 55인치 TV, 스타일러, 건조기 등 LG프리미엄 가전 6종과 신세계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김남수 LG유플러스 IMC전략담당은 “LG전자 첫 5G 스마트폰 출시에 맞춰 통신비 절감 프로그램과 5G 콘텐츠 무상 체험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라며 “대규모 V50 5G 체험단(유플레이어스)처럼 LG V50 ThinQ를 통해 5G 서비스를 대중화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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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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