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허병길 현대차 판매사업부장 전무가 24일 서울 양재본사에서 열린 2019년 1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G80 후속모델과 GV80 모두 하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국내 프리미엄SUV 시장은 외산차가 점령하고 있다"면서 "하반기 GV80을 통해 시장 주도권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형 G80에 대해서는 "혁신 디자인과 신기술을 적용하고 신규 파워트레인을 탑재하는 등 주행성을 강화해 출시할 것"이라면서 "제네시스 주력 차종으로 하반기 출시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뉴스레터 구독을 위한 이메일 수집 및 수신에 동의하시겠습니까?
뉴스레터 수신 동의
(주)한국금융신문은 뉴스레터 구독(이메일 전송) 서비스와 당사 주관 또는 제휴·후원 행사 및 교육에 대한 안내를 위해 이메일주소를 수집합니다.
구독 서비스 신청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단, 거부 시 뉴스레터를 이메일로 수신할 수 없습니다.
뉴스레터 수신동의 해제는 뉴스레터 하단의 ‘수신거부’를 통해 해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