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CDP는 전세계 92개 나라에서 7천개 이상 기업이 참여해 기후변화, 물, 산림자원 등 환경 관련 경영정보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간하는 글로벌 정보공개프로젝트이다. 보고서는 금융기관 투자지침서 및 UN 공식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평가에서 기후변화 대응 전략, 온실가스 감축 노력, 온실가스 관리 능력, 환경 경영정보의 신뢰도 등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지속적이고 꾸준한 기후변화 관련 대응과 적극적 지지 행동으로 5년 연속 CDP 평가 통신 부문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Sector Honors, 산업부문별 우수기업)로 선정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경영활동으로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환경친화적 정보통신 기술 개발,온실가스 저배출사업 추진 등 환경 관련 투자도 확대할 방침이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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