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각사각 복숭아는 지난 2017년 10월 출시되어 인기를 끈 ‘사각사각 꿀배’에 이어 ‘사각사각’ 브랜드로 선보이는 두 번째 제품으로 340mL 용량의 캔으로 출시됐다.
롯데칠성음료는 제품 출시 전 음료에도 씹는 재미가 있는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는 점에 주목하고 10~30대 남녀 총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사각사각 브랜드의 신규 품목 조사 결과, 복숭아가 약 30% 비중으로 1등을 차지했다. 소비자 의견을 반영한 이번 신제품은 큰 사이즈의 진짜 복숭아 과육을 달콤하고 상큼한 과즙에 넣어 씹는 식감을 살린 점이 특징이다.
한편, 음료업계에 따르면 국내 과채음료 시장에서 복숭아 음료는 2014년 이후 연평균 약 9%의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식음료업계는 이러한 추세에 주목하고 복숭아를 활용해 음료뿐만 아니라 요구르트, 젤리, 스낵 등 다양한 식감의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사각사각 복숭아는 큼직한 복숭아 과육을 씹는 재미에 달콤하고 상큼한 과즙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기분전환이 필요할 때 추천하는 제품”이라며, “제품 출시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사각사각 브랜드의 인지도 확산 및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농협, MBK에 10년간 2조6000억 자금 집행…적절성 도마[2026 국감]](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71439190033007de3572ddd12411124315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