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한독립만세 이벤트는 일제강점기 시대의 독립운동 관련 영화를 통해 대한민국의 과거 100년을 기억하고 현재를 성찰하고자 기획됐다.
이벤트관에 배치된 3.1운동 영화 특집관에서 관련 작품들을 한 번에 모아볼 수 있다. 최근 개봉한 말모이를 비롯해 군함도, 밀정, 암살(2015) 등 총 26편을 제공한다.
주영준 LG유플러스 모바일서비스1담당은 “많은 고객이 영화를 시청하고 함께 3.1 운동 독립 투사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잃지 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월 말 LG유플러스는 기존 U+ 비디오포털의 명칭을 U+ 모바일 tv로 바꾸고 고객이 더 쉽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새로운 이용자 인터페이스 및 고객 맞춤 추천 기능을 적용해 선보였다. 플레이스토어,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앱을 다운로드하거나, 기존 U+비디오포털 이용자는 업그레이드를 통해 개편된 앱 이용이 가능하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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