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티저 이미지에는 지난 2007년부터 기아차 디자인을 상징하는 '호랑이코 그릴' 디자인이 해드램프를 통해 표현한 점이 눈에 띈다.
전기차는 동력 전달 특성 상 공기흡입이 필요한 내연기관차와 달리 라디에이터 그릴이 필요없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어색해 보일 수 있지만, 제조사에서는 주행거리저하 등 이유로 굳이 라디에이터 그릴을 넣지 않는다.
새 앰블럼과 일반적인 사이드미러가 없는 점도 특징이다.
그레고리 기욤 기아차 유럽디자인센터 수석디자이너는 “기아차가 선보이게 될 차세대 전기차는 주행거리, 동력 성능, 충전 네트워크 등 기술적 측면뿐만 아니라 디자인 측면에서도 고객들에게 놀라운 경험을 선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대오토에버, 삼성SDS 제쳤다…올 들어 총주주수익률 8.5배↑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300021200825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