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금감원은 공정거래위원회, 금융위원회와 함께 15일 공정위의 공정거래법상 공시업무의 원활한 수행, 기관 간 정보공유 등 협력증진을 위하여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정거래법 개정 시 해외계열사 현황 공시까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처리하게 되면서 공정위와 금융당국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자 이뤄졌다.
이번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공정위와 금융당국 간에 자료 연계 등 협업체계가 원활히 작동되면, 기업 현황의 입체적 분석으로 시장에 양질의 정보를 제공할 수 있고, 공시자료를 통한 대기업집단의 부당내부거래 징후 포착에도 활용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지주 퇴직 임원 38명에 연 보수 57억…전관·사외이사 문제도 도마 [2026 국감-금융지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221595207465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5대銀, 일반점포 줄이고 PB·WM센터 늘려…보안프로그램 취약점·피싱 배상 쟁점 [2026 국감-은행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301170109989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부실여신 책임심의 착수까지 1333일…수의계약 비중 80% '과제' [2026 국감-한국수출입은행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022271608818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은행법 개정 뒤 가산금리 인상·우대금리 축소…7개銀 대출한도 차감 공방 [2026 국감-은행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22320160149701b5a2213792211381469.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