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효성첨단소재는 31일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중증장애아동 요양시설 영락애니아의 집에 쌀과 세제 등 생필품과 휠체어 이너시트 구입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효성첨단소재와 영락애니아의 집의 인연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자’는 조현상닫기
조현상기사 모아보기 총괄사장의 제안으로 2012년 임직원들이 식사 도우미 활동을 하며 시작됐다. 이후 효성첨단소재 임직원들은 8년 째 매월 원아들의 점심 식사를 돕고 있으며, 사내 경매 수익금과 기부금을 모아 명절과 연말에 생필품을 지원하고 있다.한편, 효성은 지난 30일 이화여자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19 사랑의 떡국 나누기’에 1천만원을 후원하고 설날에도 떡국 한 그릇 끓일 여유가 없는 이웃을 위해 떡국 재료를 담은 선물 바구니를 제작해 전달했다. 지난 24일에는 아현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마포구 취약계층 200 가구에 참치와 햄 세트를 전달하는 등 민족의 명절 설을 앞두고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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