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화그룹 방산계열사는 2011년 국립서울현충원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9년째 새해 업무 시작일에 맞춰 참배를 이어오고 있다.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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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1-0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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